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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원(총장 신성철) IT융합연구소 융합센서팀 팀장 장호종 교수가 2020년 공유재산 업무추진 관련 유공 표창 대전광역시장상을 받았다.

 

본 유공 표창은 공유재산 업무추진과 시정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것으로서, 최근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공유재산 건물(영조물)에 대한 지능형(AI) 자동방역시스템을 최초로 제안, 도입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였다.

 

장호종 교수는 대전시 토지정보과 실무담당자의 밤낮 가리지 않는 업무 지원과 추진력에 감명을 받았으며 시 차원의 적극 지원을 바탕으로 현재 컨소시엄을 구축하여 함께 진행하고 있는 대전시 내의 7개 유관기관과 함께 본 시스템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상시모니터링, 조기 경보뿐만 아니라 긴급 방역 관리가 체계적으로 관리 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역사회의 감염원 차단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국과학기술원 IT융합연구소는 2007년 설립 이래 융합센서, 통신에너지, 지능화기술 등 3가지 핵심 연구 분야를 기반으로 실생활에서 사용자에게 의미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AI 기술과 ICT 기술을 활용하여 대규모 집단 감염병 예방 시스템 구축에 대한 활발한 개발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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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호종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