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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IT융합연구소 산하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ITP가 지원하는 "밀리미터파 레이더 통신융합 연구센터"를 설립하고, 5월 23일 개소식을 열었다. 이 날 행사에는 IITP 정보통신기술사업단 홍승표 단장, 반도체공학회 유현규 회장, KAIST 전기전자공학부 문재균 학부장, 이용훈 교수 등이 참석했다.

연구센터장은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홍성철 교수가 맡는다.

밀리미터파 레이더 통신융합 연구센터는 4차산업혁명의 중심이 되는 기술들이면서 서로 각각 발전해 온 밀리미터파 무선통신기술과 원격센싱 기술의 융합을 통해 자동차 자율주행, 실내 내비게이션, B5G 이동통신 분야 등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